지난해 버스와 트럭같은 국산 상용차의 내수판매는 감소한 반면 수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자동차 공업협회는 지난해 국산 상용차 내수 판매량은 22만9천대로 1년전보다 2.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상용차 수출은 지난해 12만 8천대로 1년전보다 25.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협회는 특히 소형 버스와 트럭 등의 수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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