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시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이모씨가 6일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씨는 상파울루 시내 상가지역인 벤세슬라우 브라스 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시계수리점에서 손님을 가장한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이씨와 함께 범인과 실랑이를 벌이던 부인도 팔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질 상파울루시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이모씨가 6일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씨는 상파울루 시내 상가지역인 벤세슬라우 브라스 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시계수리점에서 손님을 가장한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이씨와 함께 범인과 실랑이를 벌이던 부인도 팔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