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2시 10분쯤 경기도 평택시 당현리의 79살 남 모씨 집에서 불이 나 남씨와 부인 77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또 18평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화염이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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