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우석·노성일 씨 등 10여명 출국금지

검찰, 연구비사용 직접수사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검찰이 황우석 교수 연구팀의 핵심 관계자 10여 명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국금지된 사람은 황 교수와 김선종 연구원,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그리고 서울대 이병천, 강성근, 안규리 교수 권대기 줄기세포팀장 등 2005년 논문의 공동저자들이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검찰은 오는 10일 서울대의 최종조사결과가 발표된 뒤 출국금지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감사원의 감사대상인 황 교수팀의 연구비 사용 실태도 직접 수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