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서울 지역 극장을 찾은 관객 수가 역대 월간 최다인 548만3천840명을 기록했다고 영화사 아이엠픽쳐스가 밝혔습니다.
이는 2005년 8월의 518만4천400명보다 5.4%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같은 관객 증가는 '태풍' '작업의 정석' '왕의 남자' 등 한국영화와, '해리포터와 불의 잔' '킹콩' '나니아 연대기'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고른 흥행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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