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일 오전 9시 반쯤 경남 창녕군 남지읍 대곡마을 앞 삼거리에서 42살 최모 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50살 장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장씨와 장씨의 처남 등 일가친척 6명이 모두 숨지고 트럭 운전사 최씨도 크게 다쳤습니다.
장씨 등은 장씨 장인의 삼우제를 마치고 집으로 가다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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