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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융단속반 22일 방한…북 위폐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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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의 금융범죄 단속반 관계자들이 오는 22일 한국을 방문해 우리 정부와 북한의 위폐 제조 논란에 관한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미 재무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이 위조했다는 1백 달러짜리 지폐, 즉 '슈퍼 노트'에 관해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라고 미국 행정부에 요구했지만, 미국 측이 이번 방문에서 그 증거를 제시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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