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침 철원 지역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산간 지방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아침 7시 현재 대관령이 영하 16도, 영월 영하 14도, 인제 영하 16.8도, 춘천이 영하 15.8도이고, 중부전선 전방 고지도 대성산과 화악산이 모두 영하 18도를 나타냈습니다.
기상청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며, "수도관 동파 사고에 유의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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