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빈방을 보러 왔다고 속이고 부동산 중개업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24살 박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3일 낮 1시 쯤 부동산 중개업자 41살 김모 씨를 안양 만안구의 한 원룸에 데려가 성폭행하고 숨지게 한 뒤, 김 씨의 현금카드로 210만 원을 빼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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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경찰서는 빈방을 보러 왔다고 속이고 부동산 중개업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24살 박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3일 낮 1시 쯤 부동산 중개업자 41살 김모 씨를 안양 만안구의 한 원룸에 데려가 성폭행하고 숨지게 한 뒤, 김 씨의 현금카드로 210만 원을 빼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