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넘게 해외에 머물러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귀국이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 회장의 귀국시점이 이번 주말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회장이 늘 참석해온 행사인 오는 9일의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도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해외체류가 장기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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