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지속됐던 지난달에 난방을 위한 전력소비가 크게 늘면서 전력사용량이 월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달 발전량이 1년 전보다 13.8% 늘어난 356억kW/h를 기록해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지난해 1월의 324억kW/h를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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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지속됐던 지난달에 난방을 위한 전력소비가 크게 늘면서 전력사용량이 월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달 발전량이 1년 전보다 13.8% 늘어난 356억kW/h를 기록해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지난해 1월의 324억kW/h를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