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 52살 김모씨가 실종된 지 11일 만에 서귀포항 앞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4일 밤 9시쯤 선주 51살 정모씨와 전화 통화한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주 및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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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 52살 김모씨가 실종된 지 11일 만에 서귀포항 앞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4일 밤 9시쯤 선주 51살 정모씨와 전화 통화한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주 및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