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지난 연말까지 국내 금융 정책과 산업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융 연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가 제작한 이 연표는 지난 시대를 특성에 따라 각각 개발금융시대, 정책금융시대로 분류하고, 건국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경제성장률 추이등이 모두 기록돼 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과거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해보자는 뜻에서 이 연표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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