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올해 모두 115건, 2조 8천억 규모의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발주규모인 1조 5천억여원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공사별로는 택지를 비롯한 토목공사가 전체의 81%로 가장 많았고, 산업설비, 조경공사 등 순이었습니다.
토공 관계자는 올해도 전국에 걸친 신도시, 산업단지 등 발주를 통해 국토균형 개발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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