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한국전력공사, 우리은행은 5일 기협중앙회에서 대·중소기업 협력자금 대출을 공동으로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기협중앙회는 한전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원자재 구입자금같은 생산자금을 계약체결 시점에서 무담보, 무보증으로 계약금의 80%까지 우선 지급해주게 됩니다.
중소기업은 납품대금을 받은 뒤 대출받은 지원자금을 상환하면 돼, 중소기업의 경영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협중앙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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