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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문제 더 이상 당에서 거론 않기로"

전병헌 열린 우리당 대변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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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대변인 브리핑>

당은 대통령께 인사와 관련해서 그동안 건의를 해왔고 1차 개각을 어제부(4일)로 완료를 하셨다. 따라서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되야 하고 인사문제는 더이상 당에서 거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청와대 만찬은 대통령께서 당 주요 지도부들로부터 신년 정국운용과 관련해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이와 관련해서 개각도 포함돼 있었지만 의견청취는 현 당의장보다도 앞으로 전당대회를 준비해서 맡아갈 신임 당의장이 주도해서 만찬을 갖는 것이 좋겠다라는 의견이 다수였기 때문에 후임 의장이 선임되는 대로 다시 일정을 조정해서 대통령과의 만남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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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늘(5일) 청와대 만찬은 후임 당의장이 인선된 뒤에 다시 추진해서 갖기로 한만큼 일정을 조정해서 추후 갖기로 했다.

후임 당의장을 신속하고 빠르게 결정되도록 최대한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오늘 청와대 만찬일정 조정과 관련해서 정세균 의장께서 청와대와 연락해서 조정하기로 했다.
당에서 연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그제 발표한 대로 오늘 만찬은 신년 정국 운용과 관련해서 당 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의 의미가 있었다. 정세균 의장은 후임 당의장이 결정되는 대로 사퇴할 예정이기 때문에 사퇴예정 당의장이 주도해서 만찬 갖는 것은 부자유스런 면이 있다고 해서 다시 일정을 조정해서 청와대 회동을 갖기로 했다.

세가지 사안에 대해 흔쾌히 만장일치로 합의했기 때문에 합의사항을 발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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