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위치추적 거부로 자살을 막지 못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방방재청은 국민에게 우려를 끼친 점을 사과하고 앞으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조사결과 책임이 있을 경우 당사자와 책임자를 엄중 문책한 뒤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이와 관련해 급박한 위험 상황에서 본인이나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요청이 있을 경우 긴급 구조기관은 위치 조회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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