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소한인 내일(5일)은 강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울은 영하 11도, 철원은 영하 16도까지 기온이 내려가겠고 찬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강추위와 함께 눈도 내려 서해안에는 1에서 3cm 가량이 쌓이겠고 동해안에도 오전 한때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소한 한파가 일요일 오후쯤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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