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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탈북자 2명 난민으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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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정부가 탈북자 2명을 난민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르웨이 베르겐에 본부를 둔 라프토 인권재단의 젭센 사무총장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탈북자들이 노르웨이까지 오기가 힘들어서 그 숫자가 적다"며, "더 많은 탈북자가 난민으로 수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젭센 총장은 그러나 난민으로 수용된 탈북자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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