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의 무기획득과 방위산업 업무를 전담하는 방위사업청이 서울 용산에 마련된 청사에서 4일 오후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합니다.
국방장관으로부터 사업 통제를 받는 방위사업청은 국방부와 육·해·공군, 국방조달본부 등 군내 8개 기관에 분산된 무기 획득과 방산업무 전담 조직을 분리·통합해 창설된 것으로, 연간 예산만 10조원에 이르는 거대 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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