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회사인 JP모건 증권은 한국경제가 올해 4.7%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올해 한국경제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수출과 소비의 격차가 좁혀지면서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완만한 속도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JP모건은 올해 역시 한국경제는 수출이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고 민간소비도 다소 향상될 것으로 보이지만, 고용시장은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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