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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 많을수록 최고 4년은 더 산다"

당뇨병 위험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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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누셀더 박사 연구팀은 "미국인 5천 200여명을 46년 동안 추적 연구한 결과, 보통량의 활동성을 유지하는 사람은 운동량이 적은 사람보다 기대수명이 2~3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리지 않고 지내는 기대 수명이 최고 4년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운동량을 늘리면 그에 비례해서 기대 수명도 늘어나고 당뇨병에 걸리지 않고 지내는 시간도 연장할 수 있다"고 연구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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