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새해 첫날 찰떡을 먹는 습관 때문에 찰떡이 목에 걸려 올해도 2명이 숨지고 1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2일 오후 도쿄도내의 고다이라시에서 81살 할아버지가 집에서 만든 찰떡을 먹다 질식사했으며 지바현에서도 2일 아침 92살 할머니가 기도가 막혀 숨졌습니다.
도쿄도내에서만 연말 연시 기간에 모두 25명이 찰떡이 목에 걸리는 바람에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1명은 중태라고 도쿄 소방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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