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개장한 국립중앙박물관이 3일부터 유료로 운영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료는 19살 이상 성인의 경우 2천 원, 청소년의 경우 1천 원입니다.
새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해 10월 28일 개관을 기념해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돼왔습니다.
지금까지 하루 2만3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전체 1백33만9천6백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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