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회복과 연말특수 등으로 지난 해 12월 신용카드 신용 판매액이 19조5천28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3년 1월 이후 월별 신용판매액 최대치입니다.
또 지난 해 전체 신용 판매액도 192조 원을 넘어 역시 3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신용판매 매출액은 2004년 12월에 비해 21.5% 증가한 것입니다.
이 같은 큰 폭의 증가세는 소비 심리가 본격적으로 되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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