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2일 지난 45년 개서 이후 60년 만에 유치장에 유치인이 없는 날로 기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서 측은 "오전 9시 쯤 마지막 유치인의 신병을 국회 경비대로 인계해서 유치장이 비어 관례 대로 평안한 치안상태를 알리는 백기를 게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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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2일 지난 45년 개서 이후 60년 만에 유치장에 유치인이 없는 날로 기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서 측은 "오전 9시 쯤 마지막 유치인의 신병을 국회 경비대로 인계해서 유치장이 비어 관례 대로 평안한 치안상태를 알리는 백기를 게양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