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근영, "초상권 침해로 피해" 소송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영화 장면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배우 문근영 양과 박건형 씨가 스카이라이프를 운영하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측을 상대로 4억6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피고 회사는 원고들이 함께 출연한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둘이 함께 춤추는 장면을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한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