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시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품목별로는 한파와 폭설로 출하가 부진했던 채소류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료품이 전월 대비 1% 상승하는 등 대부분 품목에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품목과 기본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물가지수는 0.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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