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5시쯤 강원도 양양군 잔교리 방파제에 해맞이를 나왔던 49살 임모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방파제 아래에 떨어져 있는 것을 육군 경계병이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육군은 임씨가 응급치료을 받고 의식을 회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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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5시쯤 강원도 양양군 잔교리 방파제에 해맞이를 나왔던 49살 임모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방파제 아래에 떨어져 있는 것을 육군 경계병이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육군은 임씨가 응급치료을 받고 의식을 회복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