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4시반쯤 강원도 평창군 영동고속도로 인천방면 191km지점에서 승용차 3대가 연쇄 추둘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9살 주모씨가 숨지고 24살 송모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원주 기독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승용차 한 대가 도로에 사고로 정차했다는 점과 뒤따르던 차량이 연쇄적으로 추돌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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