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택 화재 세들어 살던 20대 여자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31일)오후 3시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67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세들어 살던 24살 이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 집기류를 태워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출입문이 잠겨져 있고 숨진 이씨가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던 점을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