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자 주말인 오늘(31일) 새해 해맞이 행사를 보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지,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양방향 횡성 둔내 터널에서 3km가량과 영동방향 여주에서 문막까지 10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들면서 차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점차 지,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