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실종된 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지만,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잠수사와 특수기동대원 등 10여명을 침몰 어선에 내려보내 선체을 수색하고 있고 오후부터 어선 인양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목포선적 79t급 통발어선 1001한일호는 지난 28일 밤 11시 40분즘 완도군 보길도 남쪽 9Km 해상에서 침몰돼 선장이 숨지고 선원 10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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