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에 이어 KTF도 다음달부터 지상파 DMB폰 유통에 나섭니다.
KTF는 지상파DMB 사업자들과 단말기 유통에 대한 합의가 거의 마무리 돼 다음 주 중에 3종류의 단말기를 전국의 대리점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은 당분간 위성 DMB폰 유통에 전념하겠다면서 아직까지 지상파 DMB폰 유통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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