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해경은 30일 새벽 1시 10분쯤 완도읍 주도리 앞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순찰정과 순찰차를 긴급 출동해 허우적거리고 있던 완도군청 직원 두 사람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직장 동료인 이들이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해 부두로 나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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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해경은 30일 새벽 1시 10분쯤 완도읍 주도리 앞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순찰정과 순찰차를 긴급 출동해 허우적거리고 있던 완도군청 직원 두 사람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직장 동료인 이들이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해 부두로 나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