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부터 대학입시 원서를 대학 창구와 우편을 통해서도 받기로 하는 등접수방법을 다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 나, 다 3개 모집군별로 원서접수 마감일을 각각 달리해서 막판에 수험생이 몰리면서 발생하는 혼란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또 지난 28일 인터넷 원서접수 마비사태로 부득이하게 중복지원한 수험생들은 해당 대학에 미리 내용증명을 보내야 합격 취소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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