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 달 서비스업 생산이 금융 보험업, 운수업, 도소매업의 호전으로 1년 전 보다 5.8%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내수업종 중 도소매업은 10월에 비해 호전된 반면, 숙박과 음식점업은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증가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락, 문화와 운동관련 서비스업 등은 10월보다 증가세가 확대 됐으며, 교육·서비스업은 여전히 침체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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