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접속 마비로 중복지원, 구제 가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8일 대입 원서접수 인터넷 서버가 다운되는 과정에서 실수로 복수 지원한 수험생에 대한 구제가 가능해졌습니다.

교육부는 수험생이 해당 대학에 접수취소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면 내년 7월 심사과정에서 구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9일까지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중복지원에 따른 접수취소를 요청한 수험생이 1500여 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