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구서 신라시대 도로 유적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구시 봉무동 산업단지 예정지에서 최대 폭 5m, 길이 143m에 달하는 신라시대 도로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자갈과 흙으로 포장된 이 도로는 당시에도 대규모로 수레를 이용했다는 증거로, 때때로 도로를 보수하면서 고려시대 까지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영남 문화재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