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와 횡성, 영월군이 제4차 국토종합계획 중부내륙권에 포함돼 앞으로 10년동안 국비와 민자 등 모두 7,000억원 규모의 개발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원주시와 횡성군, 영월군 등 8개 시·군을 중부내륙 광역권으로 지정하고 산업경제와 관광개발·사회복지와 문화체육 분야로 나눠 개발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확충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에도 2조 1,67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사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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