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한 도서문화상품권을 국내로 들여와 유통하려 한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월 19일 구입한 5천 원권 도서문화상품권 11장과 2천400만 원을 중국 현지 위조책에게 주고 위조한 시가 13억 원어치의 상품권 26만 장을 가지고 22일 입국해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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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한 도서문화상품권을 국내로 들여와 유통하려 한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월 19일 구입한 5천 원권 도서문화상품권 11장과 2천400만 원을 중국 현지 위조책에게 주고 위조한 시가 13억 원어치의 상품권 26만 장을 가지고 22일 입국해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