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당국자>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지구 통행 및 체류에 관한 합의서'에
따라서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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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북측이 한다. 하지만 우리가 조사과정에 입회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피의자 권리가 보장된다.
억류할 수 없다는 뜻이다. 중대사안의 경우엔 남북이 합의에 따라
처리하게 된다."
-"조사 후 벌금 부과와 추방당할 수 있다. 유가족 위로금에 벌금에
포함될 것이다.
과거 KEDO의 경우에도 교통사고로 인민군이 즉사한 적이 있는데,
사고낸 남측 사람 추방당했다. 한전이 벌금을 냈고..
그 후에 우리 도로교통법에도 적용 받아서 벌금을 낸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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