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제주 지역에 내린 폭설로 급등했던 채소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농협하나로클럽 조사 결과 배추는 한 포기에 지난주보다 980원 떨어진 2천360원을 기록했습니다.
소비 부진으로 대파는 한 단에 1950원으로 1560원이나 떨어졌고, 무는 한 개에 1560원으로 120원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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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과 제주 지역에 내린 폭설로 급등했던 채소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농협하나로클럽 조사 결과 배추는 한 포기에 지난주보다 980원 떨어진 2천360원을 기록했습니다.
소비 부진으로 대파는 한 단에 1950원으로 1560원이나 떨어졌고, 무는 한 개에 1560원으로 120원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