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 함께 소비와 설비 투자의 증가세가 확대되고 지표 경기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11월 중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산업생산은 1년전보다 12.2%가 늘어, 올 1월 이후 열 달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재 판매도 5.9% 늘어 10월보다 증가 폭이 커졌고 내수용 소비재 출하는 9.1% 증가했습니다.
설비 투자 역시 증가율이 10월 1.7%에서 지난달에는 6.9%로 높아졌고 건설수주도 3.6% 늘어나면서 한 달 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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