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의 이른바 '잠재경쟁력'이 세계 19위로 평가됐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경제연구센터가 실시한 50개 국가, 지역의 잠재경쟁력 조사에서 지난 해 3위였던 홍콩이 1위로 올라섰으며 1위였던 미국은 3위로 밀려났습니다.
2위는 싱가포르, 4위 스위스로 나타났으며 일본은 15위, 한국은 19위로 지난 해와 같았습니다.
'잠재경쟁력'은 국제화와 기업, 교육, 정보기술 등 8개 분야의 통계를 비교해 산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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