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연말연시 수도권전철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오는 31일 심야에서 새해 첫날 새벽 2시10분까지 전동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오는 31일 자정 종각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10만명 이상의 시민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모두 32편의 임시전동열차를 추가로 투입해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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