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유혹해 자금을 모집해온 불법 자금모집업체가 무더기로 금융감독 당국에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터무니 없는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고 현혹해 자금을 모집해온 불법 유사수신 혐의업체 24개를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또 올해 경찰청에 통보된 불법 자금모집업체 수는 모두 166개이며 이가운데 88개 업체가 서울 강남과 서초지역에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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