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은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 등 사회적 비용이 1년 전보다 6.6% 줄어든 8조 5천 7백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총생산의 1.1%에 이르며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43개나 지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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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은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 등 사회적 비용이 1년 전보다 6.6% 줄어든 8조 5천 7백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총생산의 1.1%에 이르며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43개나 지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