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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무트 "난치병 줄기세포 치료 실험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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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만든 영국의 이안 윌무트 박사가 '치명적 질환으로 죽어가는 환자에게 줄기 세포 치료 실험을 허용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윌무트 박사는 스코틀랜드 일간지와의 회견에서 '줄기세포 치료 실험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가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도 최소한 연구의 진전에 도움을 주게 된다'며 치명적 상황의 난치병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 세포 치료 실험을 허용하자고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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