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호조가 이어지면서 경상수지가 석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달 서비스수지 적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상품수지가 대규모 흑자 추세를 이어가 경상수지가 20억 5천만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상수지는 석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 들어 지난 달까지 누적흑자는 161억3천만달러로 늘어났습니다.
항목별로는 상품수지의 경우 30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수지 적자규모는 7억8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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